경남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내 인생의 노래, 꽃들의 합창 시즌 2’ 교육생 모집
경남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내 인생의 노래, 꽃들의 합창 시즌 2’ 교육생 모집
- 28일까지 전자우편 접수…다음 달 2일 면접 통해 선정
- 45명 모집…20세 이상 경남도민 누구나 신청 가능
- 가족, 친구, 연인, 동료 등 함께 신청...
**잠이 안 오는 밤, 스마트폰 때문일지도 모른다
‘디지털 디톡스’로 다시 찾는 수면의 질**
직장과 가정에서 하루 종일 쉴 틈 없이 디지털 기기에 노출되는 30~40대 여성들.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습관은...
인공지능으로 그려보는 서울의 미래…글로벌 인공지능 콘퍼런스「AI SEOUL 2022」개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사회, 경제 등 전 분야가 대전환의 시기를 맞이했다. 인공지능 기술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까. 모든 산업의 기본이자, 기술개발의 핵심으로 꼽히는 ‘인공지능’이...
정부 “의사 국가 실기시험 9월 2일부터…예년과 동일한 시기”
“수업 거부로 정상적 시기에 면허 미취득 우려…조속히 수업 복귀를”
“대책 마련 못한 정부도 책임…집단휴진 투표 등은 갈등 촉발할 뿐”
조규홍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3일...
월드컵공원 노을도시농부가족 모집…직접 텃밭 가꿔볼까?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에서는 월드컵공원(내 노을공원) 텃밭에서 수확부터 재배까지 봄~가을 연중 활동할 수 있는 “월드컵공원 노을도시농부가족” 프로그램 참여 가족을 3.14일부터 일주일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참여형 공원문화를 만들기...
서울시,「동행서울 친환경농장」에서 유기농 채소를 직접 키워보세요
서울시는 총 5,900구획 규모의 「동행서울 친환경농장」을 4월부터 운영하고 참여자를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http://yeyak.seoul.go.kr)을 통해 2월 1일(수)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 거주 시민이면 누구나...
행복하고 건강한 부모 되기… 제19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 9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예비 부모, 고위험 산모 등을 위한 교육 진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10월 10일까지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구에 등록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산부의 날인 10월 10일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한다.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관련 법에 따라 지난 2005년 제정되었다.
구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신혼부부교실’ 프로그램이 9월 21일과 28일에 보건소 제2보건교육실에서 임신부와 배우자 15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혼부부에 대한 이해와 갈등 해결법, 태교, 부부 체조 등 예비 부모를 위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관내 임신부 10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임신을 위해 가벼운 산책을 장려하는 ‘엄마와 아기의 행복한 산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워크온’ 등 만보기 앱을 이용해 3천 걸음 이상 걷고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성공한 참여자들에게는 기념품으로 유아 식판이 제공된다.
고위험 산모 관리 교육이 10월 7일 오후 1시에 보건소 제2보건교육실에서 관내 임신부 3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고대구로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오민정 교수가 체중 관리, 자궁근종 및 자궁경관무력증, 임신중독증, 임신성 당뇨 등을 다뤄 고위험 산모들의 궁금증과 걱정을 덜어줄 예정이다.
또한 구 등록 임산부가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보건소 금천아이맘건강센터에 방문해 ‘서울아기건강첫걸음’ 사업에 신청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서울아기건강첫걸음’ 사업은 임산부가 산전·산후에 겪는 사회적, 심리적 어려움에 대처하고 양육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구 등록 임산부들은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를 인식해 신청하면 되고, 금천구 보건소 누리집에 방문해 프로그램별 자세한 안내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들에게 임신·출산 지원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라며, “주민들이 임신과 출산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남녀 임신 준비 지원, 임산부 등록 관리,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사업 등 임산부의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 금천구 보건소 금천아이맘건강센터
앱 개발자 “인앱결제 가장 큰 문제는 과도한 수수료”
우리나라 앱 개발자가 앱 마켓사업자에게서 경험하는 주요 불공정 사례는 심사 지연과 등록 거부이며, 앱 내 결제(인앱결제)의 가장 큰 문제점은 ‘과도한 수수료’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진숙)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진해군항제 불꽃쇼, 벚꽃 수놓은 밤하늘에‘펑펑’
창원특례시 진해군항제 속 ‘진해루 해상 멀티미디어 불꽃쇼’ 2만여 명 찾아
공무원 등 600여 명 투입 안전에 총력… 사고 없이 성료
벚꽃으로 물든 진해 밤하늘에 화려한 불꽃이...
서울디지털재단 교육 플랫폼 `에듀테크 캠퍼스` 오픈
서울디지털재단(강요식 이사장)은 쉽고, 간편한 ‘어르신 디지털 역량 진단’을 통해 맞춤형 교육을 추천해주는 <에듀테크 캠퍼스(Edutech Campus)> 웹 사이트를 12월 12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서울디지털재단 ‘에듀테크 캠퍼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