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올해를 마이스 시장 회복 원년으로…총 39억 원 투입
서울시는 2023년을 마이스 시장 회복의 원년으로 삼고 서울에서 다양한 국제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 마이스(MICE) 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증가하는...
평생교육시설의 등록금·취업현황 등 정보 투명해진다
‘평생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서 의결…정보공시 의무화
장애인평생교육시설 프로그램 운영 땐 수어·자막·점자 등 편의 제공토록
앞으로 평생교육시설의 등록금, 교육비, 교육과정 등과 같은 정보도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 장애인평생교육시설 프로그램...
– 유라시아 국제 협력망(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로 국제적 물류중심도시 조성 – 부산시, 제50차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제50차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장관회의가 지난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동유럽~아시아 20개 회원국 철도 장관급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벡스코에서 4일간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회의는 1~2일 차 실무 회의와 부산시 주재 환영만찬에 이어 3일 차 개막식․전체총회, 4일 차 문화산업시찰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국제철도협력기구의 주요 업무실적과 향후 계획 등 주요 12개 의제에 대한 회원국 간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2일 차(6.14)에는 누리마루 에이펙(APEC)하우스에서 부산시 주재 환영만찬이 열렸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박은하 2030부산세계박람회 범시민유치위원회 집행위원장, 국제철도협력기구 참가국 대표단 등 국내외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해 2030세계박람회 개최후보 도시인 부산의 국제적 물류도시로서의 비전을 홍보하고 유라시아 회원국과의 국제 협력망(네트워크)을 확보하는 기회가 됐다.
3일 차(6.15) 개최된 개막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축사를 통해 유라시아와 환태평양을 연결하는 물류대국 한국의 반세기 고도 성장을 주도해온 도시가 부산임을 표명하고, 항공․항만․철도가 결합된 복합물류도시로서 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BuTX)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 등 부산의 미래비전을 소개했다.
또한 이런 미래세대 신기술 접목을 통해 부산과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 기여할 기회를 갖게 되길 희망하며 2030세계박람회 적극 지지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전체 총회에서는 만장일치로 한국의 국제철도운송협정 가입이 결정되어, 국제철도화물운송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도 했다.
국제철도협력기구(Organization for Co-operation between Railways)는 1956년 6월 유럽~아시아 간 국제철도 운행을 위해 창설된 기구로 국제철도운송협정을 관장하고 국제운송표준 원칙을 수립하는 기능을 하며, 현재 중국, 몽골, 북한 등 30개 국가가 회원국으로 가입되어 있다. 이번 장관회의는 코로나세계적 대유행(팬데믹) 이후로 4년 만에 대면 개최됐으며, ’18년 한국의 기구 가입 후 국내 최초로 부산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번 장관회의는 20개 참가국 중 18개국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이 포함되어 있어 엑스포 유치 지지기반 확보를 위한 전격 기회의 장이 되었으며, 부산시가 격년제로 주관 개최하는 세계 4대 철도산업 전문전시회인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과의 연계 개최로 철도산업 비즈니스 확장 등 시너지가 극대화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한국의 국제철도협력기구 가입 후 국내 개최하는 첫 장관회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에 따라 유라시아 기종착점으로서 국제적 물류중심도시의 부산의 위상이 한층 강화되었다”라며, “향후 영향력 있는 국제 행사개최를 통해 부산의 국제사회 협력 의지를 강조하고, 국제적 협력망을 한층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부산광역시 물류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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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 이번 여름휴가는 경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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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가족친화형 바다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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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건강한 숲을 위한 숲가꾸기 체험행사 개최 – 11월, 숲가꾸기 기간 맞아 푸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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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숲가꾸기에 대한 중요성을 지속하기 위해...
행복하고 건강한 부모 되기… 제19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 9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예비 부모, 고위험 산모 등을 위한 교육 진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10월 10일까지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구에 등록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산부의 날인 10월 10일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한다.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관련 법에 따라 지난 2005년 제정되었다.
구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신혼부부교실’ 프로그램이 9월 21일과 28일에 보건소 제2보건교육실에서 임신부와 배우자 15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혼부부에 대한 이해와 갈등 해결법, 태교, 부부 체조 등 예비 부모를 위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관내 임신부 10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임신을 위해 가벼운 산책을 장려하는 ‘엄마와 아기의 행복한 산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워크온’ 등 만보기 앱을 이용해 3천 걸음 이상 걷고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성공한 참여자들에게는 기념품으로 유아 식판이 제공된다.
고위험 산모 관리 교육이 10월 7일 오후 1시에 보건소 제2보건교육실에서 관내 임신부 3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고대구로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오민정 교수가 체중 관리, 자궁근종 및 자궁경관무력증, 임신중독증, 임신성 당뇨 등을 다뤄 고위험 산모들의 궁금증과 걱정을 덜어줄 예정이다.
또한 구 등록 임산부가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보건소 금천아이맘건강센터에 방문해 ‘서울아기건강첫걸음’ 사업에 신청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서울아기건강첫걸음’ 사업은 임산부가 산전·산후에 겪는 사회적, 심리적 어려움에 대처하고 양육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구 등록 임산부들은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를 인식해 신청하면 되고, 금천구 보건소 누리집에 방문해 프로그램별 자세한 안내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들에게 임신·출산 지원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라며, “주민들이 임신과 출산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남녀 임신 준비 지원, 임산부 등록 관리,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사업 등 임산부의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 금천구 보건소 금천아이맘건강센터
인공지능으로 그려보는 서울의 미래…글로벌 인공지능 콘퍼런스「AI SEOUL 2022」개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사회, 경제 등 전 분야가 대전환의 시기를 맞이했다. 인공지능 기술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까. 모든 산업의 기본이자, 기술개발의 핵심으로 꼽히는 ‘인공지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