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은 필수, 안전은 더 필수’ 해양경찰, 친환경 선박사고 대응 총력!
해양경찰청(청장 김용진)은 22일 친환경 연료 선박 확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해상화학사고에 대비하고자 관련 전문가들과 정책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공개토론회(포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LNG・암모니아 등...
경남도, 일자리박람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열띤 홍보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4일 창원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한화그룹 우수협력사 일자리박람회에서 ‘경상남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섰다.
경남도는 고향사랑기부제 첫해를 맞아 “고향이 어뎁니꺼?”라는 표어를 내세워 박람회 참가기업 직원에게 고향에 대한 기억을 상기시킬 수...
경남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소규모 주거지역 환경개선 지원”
경남도는 인구 유출, 건물 노후화 등으로 활력을 상실한 소규모 주거지역에 생활밀착형 공공시설을 공급하고, 노후된 주거 및 가로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는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을 국토교통부의 2023년 상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따라 시도 공모로 추진한다.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2030세대, ‘무가당·저당’ 식습관에 진심…단맛을 건강하게 즐기는 시대
“설탕은 줄이고, 단맛은 놓치지 않는다.”이제 20~30대 소비자들에게 설탕은 단순한 조미료가 아닌 ‘주의 대상’이다. 과거엔 다이어트를 위한 선택이었지만, 지금은 장기적인 건강과 식문화 전환의 일환으로 무가당·저당...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한국폴리텍Ⅶ대학에서 청소년들의 미래를 설계한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 출연기관인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원장 홍순경)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지난 4월 24일 한국폴리텍Ⅶ대학과 업무협약 체결 후 학위과정 및 학과 현장체험을 통해 전문기술인 양성에 동기를 부여하고자 ‘한국폴리텍Ⅶ대학 현장체험 견학반’을 개설하였다.
지원대상은 중학교 졸업 또는...
한성백제박물관, 소장한 백제 토기의 모든 것을 사진으로 만나는 목록집 발간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소장 유물 중 백제의 토기를 집대성한 사진 중심의 목록집 <백제토기>를 발간한다. 이번에 발간하는 <백제토기>는 한성백제박물관이 11권째 발간하는 소장품 목록 도서다. 2014년부터 발간해...
– 유라시아 국제 협력망(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로 국제적 물류중심도시 조성 – 부산시, 제50차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제50차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장관회의가 지난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동유럽~아시아 20개 회원국 철도 장관급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벡스코에서 4일간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회의는 1~2일 차 실무 회의와 부산시 주재 환영만찬에 이어 3일 차 개막식․전체총회, 4일 차 문화산업시찰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국제철도협력기구의 주요 업무실적과 향후 계획 등 주요 12개 의제에 대한 회원국 간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2일 차(6.14)에는 누리마루 에이펙(APEC)하우스에서 부산시 주재 환영만찬이 열렸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박은하 2030부산세계박람회 범시민유치위원회 집행위원장, 국제철도협력기구 참가국 대표단 등 국내외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해 2030세계박람회 개최후보 도시인 부산의 국제적 물류도시로서의 비전을 홍보하고 유라시아 회원국과의 국제 협력망(네트워크)을 확보하는 기회가 됐다.
3일 차(6.15) 개최된 개막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축사를 통해 유라시아와 환태평양을 연결하는 물류대국 한국의 반세기 고도 성장을 주도해온 도시가 부산임을 표명하고, 항공․항만․철도가 결합된 복합물류도시로서 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BuTX)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 등 부산의 미래비전을 소개했다.
또한 이런 미래세대 신기술 접목을 통해 부산과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 기여할 기회를 갖게 되길 희망하며 2030세계박람회 적극 지지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전체 총회에서는 만장일치로 한국의 국제철도운송협정 가입이 결정되어, 국제철도화물운송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도 했다.
국제철도협력기구(Organization for Co-operation between Railways)는 1956년 6월 유럽~아시아 간 국제철도 운행을 위해 창설된 기구로 국제철도운송협정을 관장하고 국제운송표준 원칙을 수립하는 기능을 하며, 현재 중국, 몽골, 북한 등 30개 국가가 회원국으로 가입되어 있다. 이번 장관회의는 코로나세계적 대유행(팬데믹) 이후로 4년 만에 대면 개최됐으며, ’18년 한국의 기구 가입 후 국내 최초로 부산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번 장관회의는 20개 참가국 중 18개국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이 포함되어 있어 엑스포 유치 지지기반 확보를 위한 전격 기회의 장이 되었으며, 부산시가 격년제로 주관 개최하는 세계 4대 철도산업 전문전시회인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과의 연계 개최로 철도산업 비즈니스 확장 등 시너지가 극대화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한국의 국제철도협력기구 가입 후 국내 개최하는 첫 장관회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에 따라 유라시아 기종착점으로서 국제적 물류중심도시의 부산의 위상이 한층 강화되었다”라며, “향후 영향력 있는 국제 행사개최를 통해 부산의 국제사회 협력 의지를 강조하고, 국제적 협력망을 한층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부산광역시 물류정책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