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건강한 숲을 위한 숲가꾸기 체험행사 개최 – 11월, 숲가꾸기 기간 맞아 푸조나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의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11월 18일(금)에 경남 진주 소재 월아연구시험림 푸조나무 조림지에서 산림청 직원 등 20명과 함께 ‘숲가꾸기 1일 체험(가지치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숲가꾸기에 대한 중요성을 지속하기 위해...
‘물 복지 향상’…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상하수도자원사업단, 시정 브리핑서 상하수도 요금 인상·지원 정책 확대 발표
다자녀가구 요금감면, 급수관·계량기 교체 통해 안전·쾌적한 수도 환경 조성
최은희 상하수도자원사업단장 “시민 체감 상하수도 정책·환경개선 노력할 것”
부천시가 상하수도 요금을 현실화해 시민에게 깨끗한 수돗물과 안정적인 하수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상수도 지원 정책을 펼쳐 수도 행정 시스템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부천시 상하수도자원사업단은 12일 시정 브리핑을 열고 ▲2025년 상하수도요금 인상 ▲다자녀가구 상하수도요금 감면 확대 ▲노후 수도관 및 동파 계량기 교체 지원 확대 등 수도 행정 개선 방안을 설명했다.
◆ 상하수도 요금 인상…안전·깨끗한 수돗물 공급, 상하수도공기업 재정건전성 확보
부천시는 고도정수 처리시설 설치 및 노후 급수관 교체와 같은 지속적인 생산비용 상승으로 상하수도 요금 현실화가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 2023년부터 3년에 걸친 연차별 요금 인상을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지난 1월과 7월, 상하수도 요금을 각각 8.76%, 19% 인상한 바 있으며, 2025년 요금을 상수도는 8.59%, 하수도는 올해와 동일한 19% 비율로 인상할 예정이다.
업종별 인상요율도 다르다. 상수도는 일반용과 대중탕용의 현행 2단계 요금 구간을 단일화해 누진 구간을 없애고 요금을 각각 1,200원과 910원으로 적용한다. 산업용은 500톤까지 850원, 500톤 이상...
섬진강 도깨비마을 등 ‘국가유산 활용 대표 사업’으로 선정
생생국가유산, 문화유산 야행, 향교·서원, 전통산사 문화유산 등 10건 지원
2025년부터 3년 동안…다른 국가유산 활용사업과 연계사업으로 같이 홍보
문화재청이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중에서 2025년부터 3년간의 다년도 지원을...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사후관리 강화…엉뚱한 곳 못 쓴다
135개 지자체 325곳 점검 결과, 1170건 465억 원 부정집행 사례 적발
다른 곳에 쓴 79억 원 환수·2건 감사 의뢰…74개 지자체 기관주의 조치
정부는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을...








